아이가 아파 중환자실에 있어 조리원에서 혼자 있는 동안 정말 푹 쉬기만 했었어요. 아이 면회를 다니다 보니 활동에 참여하는 것도 어려웠고, 아이랑 함께하는 활동은 더더욱이나 참여하지 못했거든요.
매일 아이 면회를 가면 건조한 아이의 손등과 발등에 링거가 꼽혀있어 마음이 아파 퇴원하면 오일이나 로션을 꼭 발라줘야지! 하면서 다짐하곤 했습니다. 어느날 무심코 조리원 일정을 보니 아기 마사지 수업이 있다는 소식에 유일하게 참여했던 수업에서 쁘리마쥬를 만났어요. 수업전까지는 사실 쁘리마쥬를 잘 몰랐던 터라 수업을 들으면서 어떤 제품으로 시연을 하는건지 매우 궁금했는데 수업이 끝나니 알고보니 쁘리마쥬 선생님이시더라구요! 처음에는 가격이 너무 부담되어 고민했던 것도 사실이었어요. 조리원에서 알게되어 시중보다도 더 저렴한 가격이었지만 어쩔수 없는 상황때문에 금액이 부담이 되는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고민을 하다 아이에게 좋은 성분으로 된 오일과 로션으로 부르튼 손과 발을 마사지해주면 정말 좋겠다 싶어, 딱 이 셋트만 쓰고 말아야지하는 생각으로 큰 마음먹고 구매를 했습니다. 한번 쓰고 다음엔 조금 클테니 다른걸로 바꿔도 되겠지 싶었거든요.
그렇게 조리원에서 퇴원하면서 저희 아이도 퇴원을 했고, 집에와서 처음 씻겨주던 날 아이에게 좋은 로션과 오일을 발라줄수있다는 것에 너무 행복했어요. 그리고 신기하게 아이 손이 이틀이 지나니 각질이며 튼상처까지도 잘 아물더라구요!! 3일정도 지나니 언제그랬냐는 듯 반짝거리를 허벅지를 보며 얼마나 감사하던지!
그런데 정말 집에오니 신기하게 태열이 터지더라구요... 붉게 올라오는 태열에 어쩔줄 몰라 허둥거리다 마사지 수업때 배운 것이 생각나 바로 연락을 드리고 사용법을 여쭤본뒤 사용을 했더니 아이도 편안해 하는게 느껴졌어요. 시원하지만 자극적이지 않아 발라주니 편안해하더라구요! 그리고 세럼을 저희는 아이에게 발라주다 엄마가 올해부터 투석을 시작하셨는데 투석이끝나면 바늘 자리가 너무 간지럽고 아파 힘들어하셨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세럼과 고보습크림을 발라보았더니 확실히 진정이 되더라구요! 병원에서도 쁘리마주 제품은 사용가능하다고 허락을 받고 사용을 하게 되었는데 투석한 날은 하루종일 팔이 간지럽고 아파 힘들어하셨는데 이젠 투석이 끝나고나면 매번 크림을 발라주면 진정이 되어 너무 잘 쓰고있습니다.
바디로션도, 바스도 아가아가향으로 너무 좋지만 저희아이는 저녁에 씻기고나면 사실 로션바르는 것을 너무 싫어했어요. 특히 얼굴에 뭔가가 묻는 느낌이 싫은건지 바르고 나면 너무 뽀송하고, 촉촉해서 좋지만 너무 힘들어해서 속상했는데 이번에 이게 완전...해결되었습니다. 날이 더울땐 세럼을 발라도 시원해지니 가만히 있었는데 세럼 후 고보습 크림을 바를때면 조금은 묵직한 느낌이 불편했는지 매번 얼굴을 비벼 닦아내어 몸에만발라주었는데, 이번에 수분크림이 나오고서 정말 아이도 저희도 너무 편안합니다. 우선 텍스쳐도 너무 부드럽게 발리고, 촉촉함이 말도못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달라진 느낌이랄까... 처음엔 수분크림 때문인지 몰랐어요..사실.. 근데 바르고나면 확실이 촉촉함과 쫀쫀함이 다르고, 발림성도 너무 좋아 아이도 너무 편안하게 있어 요즘은 로션으로 마사지하는 것을 즐길정도에요!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수분크림은 특유 쁘리마쥬 향이 없어 조금은 아쉽기도했어요! 그리고 이번에 나온 버블클렌져도 너무 추천인게 기저귀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좋고, 급하게 외출이 늦어져 친정집에 있을때 급하게 씻길때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너무 좋고, 폼으로 나오다보니 거품도 잘나서 아이가 더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요것도 다만 아쉽다면 향이랄까? 사실 향은 바다로션으로 커버가 가능하다보니 지금도 충분히 만족합니다!
이렇게 만족하다보니 중간에 제품을 바꾸면되겠지 했던 생각이 전혀...떠오르질않더라구요. 그리고 아이가 사용하는 개월수 대비 생각해보면 그리 비싼가격도 아니고! 그런데 그건 제생각이다보니 남편이 혹여나 싫어하지는 않을가 걱정했어요. 왜냐면 처음엔 아이 로션이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 조심스레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런데 남편도 로선과 오일이 다 떨어지면 무조건 쁘리마쥬에서 구매하라고 할 정도에요. 그래서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쓰는거고, 직접 써보니 아이가 바르는것과 함께 손을 입에 넣기 시작하면서는 상당량이 입에 들어가기도 하기에 더 믿을수 있는 제품을 쓰자고 하더라구요! 저야 좋죠!! 전 완전 추천입니다!!!
그리고 클렌져! 아이가 이제 썬크림을 바를 시기다보니 썬크림을 바르게되면 클렌져를 생각보다 자주 사용하게 되어 대용량으로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에게 처음으로 사용할 제품이기에 쁘리마쥬의 유기농 클렌저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버블클렌저는 아기를 짧은 시간안에 씻길수 있어 너무 편하고, 목욕이 어렵고 서툰 엄마아빠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이에요.^^
얼굴세안도 가능한 올인원 버블클렌저도 나오면 좋겠어요~!
쁘리마쥬! 조리원에서 알게 된 소중한 내 아이에게 주는 엄마의 선물. 여러 제품들 중 최애는 세럼. 얼굴에 태열이 올라오면 촉촉하게 유지 시켜 주느라 자주 발라주는 제품. 일단 그냥 향기가 너무 좋아요. 그리고 유기농이라 아이가 먹어도 되니 안심이구요.
이번에 신상 수분크림이 나왔다길래 얼른 구매 해 봤어요! 엉덩이클렌져는 집에 많아서 같이 구매하진 않았어요~ 쁘리마쥰데 좋겠죠뭐! 말해모해!
아니 수분크림 용량도 마음에 들고 목욕하고 나온 우리 천사 바로 촉촉하게 지켜줘서 넘 좋아요! 바로 바로 사용하기 쉽게 펌프라 참 편리해요!
전 얼굴부터 발끝까지 다 발라 줘요. 끈적임 없이촉촉하게 잘 스며들어서 참 좋아요. 오 대만족.
기저귀 채우기 전에 수분크림 한펌프 짜서 후닥닥 바르고 기저귀크림까지 바르고 기저귀 입히면 미션성공.
로션 바르다.. 마사지 하다.. 쉬야 하는 대참사를 몇 번 겪고는 터득한 방법 입니다. 하하.
그리고 얼굴에 쫀득하게 세럼 발라 주고 수분크림에 오일살짝 섞어서 팔 다리 마사지를 해 준답니다. 그럼 하루 종일 촉촉 부드러운 울아가 자꾸 안아 주게 되더라구요.
이쁜 내새꾸. 120일 넘게 아토피 없이 촉촉하게 잘 지켜 내는 중이에요. 이제 주먹고기도 엄청 쪽쪽 빨고, 침도 조금씩 흘리는데.. 침독 밤 제품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올 겨울 또 얼마나 건조할 지 걱정 되지만 쁘리마쥬와 함께 촉촉한 겨울을 잘 보내겠습니다!
쁘리마쥬에서 버블클렌져가 출시되었다고해서 구매했어요~
버블클렌져는 엉덩이와 손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했고 여아인지라 위생이 신경쓰여 구매했어요! 아무래도 여아는 요로감염 예방을 위해 관리를 잘 해줘야하지만 힙클렌져 성분이 아기에게 자극이 될 수 있어서 힙클렌져를 써야할지 고민했어요🤔 그때 쁘리마쥬에서 버블클렌져가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고민없이 구매했어요. 쁘리마쥬는 유기농에 순한 성분으로 유명한 브랜드라 아기에게 자극없이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조리원 퇴소 후부터 아기가 응가하고 난 후 버블클렌져로 관리해주고 있답니다😆 제형이 버블이라 자극없고 거품 낼 필요없이 사용하기 편해요!
펌핑하는 부분은 장단점이 있는데요~ 저처럼 힙클렌져로 사용하는 경우 한 손으로 아기를 잡고 한 손으로 손에 펌핑해서 사용해야 하는데 펌핑하는 부분이 작고 짧아서 한 손으로 하기에는 좀 어려워요🥹 대신 펌핑부분이 작아서 나중에 아기가 커서 외출할 때 뚜껑 닫아서 휴대하기에는 편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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